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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선.여드름약 복용자, 헌혈하면 안돼요"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6-03-24
조회수 2398
**아래 내용은 매일경제 2016년 3월 24일자에 실린 기사입니다.**
 
 
"건선이나 습진 치료제 등에 사용되는 7개 성분이 포함된 의약품을 먹은 후 헌혈을 하면 그 피를 받은 임신부가 "기형유발 독성"을 야기하여 기형아를 출산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 약품은 임산부는 복용이 금지되었지만 일반인도 이들 의약품을 복용한 후에는 일정 기간 헌혈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식품안전처가 7개 성분의 약과 금지 기간을 공개하였습니다."
 
         복용후 헌혈 금지된 의약품
 성분  적응증  헌혈금지기간  
 아시트레틴  건선  3년  
 알리트레티노인  습진  1개월  
 아소트레티노인  여드름  1개월  
 두타스테리드  탈모.전립선비대증  6개월  
 피나스테리드  탈모.전립선비대증  1개월  
 탈리도마이드  암  1개월  
 비스모데깁  암  7개월  

 
일반인들은 자기가 먹는 건선 약에 '아시트레틴'이란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지 알 수가 없지만 건선약에는 다 들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건선 약을 복용한 사람은 3년간  헌혈을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식품안전처의 이러한 발표를 보고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 3년간 헌혈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약의 독성이 3년간 우리 몸 속에 남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독이 3년간 우리 몸 속 어디에서 얌전하게 있었을 까요? 천만에요, 헌혈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약의 독성이 혈액을 타고 3년간 온 몸을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성이 간으로 오면 간은 이것을 해독해 보려고 하지만 실패하여 다시 심장으로 보내고 심장에서는 펌프질로 독성이 있는 혈액을 온 몸으로 보내고 이 피가  다시 간으로 오고 또 해독에 실패하여 심장으로 보내는 일을 3년간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끔찍한 이야기 입니까?
 
 임산부에게는 기형아를 낳을 수도 있다는 그 건선약의 독성을 3년씩이나 몸안에 지니고 있을 때 다른 부작용은 없을 까요? 그동안 건선은 나았을 지 모르지만 다른  병이 생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둘째, 우리 몸 속에 한 번 들어온 독성은 현대 의학으로도 해독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해독할 방법이 있다면 식약처에서 알려주었겠지요. 건선약을 먹은 사람은 무슨 약을 먹어야 한다 또는 무슨  식품이나 건강보조식품을 먹으라고 하였을  것입니다.
 
  3년을 기다리라는 것은 현대 의학으로도 독성을 해독할 방법이 없으니 그저 몸에서 저절로 없어지기를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3년이 지나면 독성이 어느날 연기처럼 사라질까요?  
 
  우리가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은 우리 몸 속에 한 번 들어온 독성은 간이 해독을 하지 못하고 또한 현대 의학으로도 해결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셋째, 건선. 습진. 여드름. 탈모. 전립선 비대증. 암 치료제... 이런 약에는 독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식약처에서 발표한 이런 약에만 독성이 있을 까요? 식약처에서 발표한 이 약에는 임산부에게 치명적인 독성이 있으니 특별히 발표하였을 것입니다.  현대 의약품에는 좋은 점도 있지만 부작용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위를 보면 약을 먹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그것도 한 주먹씩 먹습니다. 약을 너무 맹신하고 있습니다. 그런에 과연 약을 처방하는 의사나 약사는 본인이나 가족에게도 그렇게 많은 약을 처방할까요?  너무 많은 약을 처방하는 것, 환자를 생각하기보다는 본인의 수입이 먼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평균수명이 늘어 났다고 하니 나도 덩달아 오래 살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또 병들어서 오래 살면 본인도 괴롭고 가족에게도 고통입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몸 안에 들여보내는 것을 줄여야 합니다.  약도 줄이고 몸에 좋다는 건강보조식품도 줄이고 먹는 것도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몸 안을 청소해야 합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먹는 데 관심을 둘 것이 아니라 내 보내는데 신경을 써야 합니다.  먹는 것으로, 돈으로, 약으로, 건강보조식품으로 건강해 질 수 있다면 병들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엊그제 어느 분은  방송에 나와서 몸안에 독소를 빼내기 위해서는 봄철 나물을 많이 먹으라고 합니다.  그런데 냉이 많이 먹는다고 건선 약의 독소나 중금속이 빠질까요? 어림 없는 말씀입니다. 또 종아리의 부종을 뺀다고 맛사지를 하더니 독소가 빠졌다고 합니다. 또 맥반석 목걸이를 하면 독소가 빠진다고 일본에 가는 사람마다 수십만원씩 주고 목걸이와 팔지를 사옵니다.  
 
 온갖 거짓말이 난무하는 세상입니다.  정신차리고 스스로 판단하여야 합니다.  
 
우리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는 방법은 단연코 이것 뿐입니다.
 
칼슘벤토나이트로  독소나 중금속을 끌어당기고  빨아들여서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