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효능
제목 8. 에너지 충전기능(2)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01-05
조회수 1900

8. 에너지 충전기능(2)

 

 

앞에서 필자는 모든 물질의 기본 단위는 원자인데, 이 원자(原子)는 (+) (-)의 전기적 성질을 띄고 있다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신체의 기본 단위는 세포인데 이 세포를 쪼개다 보면 원자가 되는 것입니다. 좀 더 설명을 드리면 원자가 모여서 분자가 되고 분자가 모여서 대분자, 단백질, DNA가 되고 이들이 다시 세포가 되고 세포가 모여서 조직이 되고 조직이 모여서 장기가 되고 장기가 모여서 신체가됩니다.


 

단순화시키면 원자를 확대하다보면 세포(Cell)가 되는데 원자가 전기적 성질을 띄고 있으므로 결국 세포도 전기적 성질을 띄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세포를 확대하면 위나 콩팥 등 모든 장기가 되는데  결국 모든 장기는 전기적 성질을 띄고 있다는 말이 되고 이를 다시 확대하면  인체는 복잡하게 뒤엉킨 전기적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체가 전기적 결합으로 뭉쳐진 세포의 집합체라는 것은 다시 말해서 인체는 세포라는 작은 밧데리(Battery)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 전하를 띄는 세포도 강한 전하를 띄는 놈이 있을 것이고 비실비실한 전하를 띄는 놈도 있을 것입니다.  강한 전하를 띄는 세포로 구성된 장기는 힘이 넘칠 것이나 비실비실한 밧데리의 세포로 구성된 장기는 비실비실할 것입니다. 

 

 

결국 인체는 세포 밧데리가 만땅 충전되어 있으면 활기가 넘치고 밧데리가 약하면 비실비실하는 것입니다. 결국 생명력이란 세포 밧데리의 충전도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코미디 프로에서 “나는 방전이 되었어, 충전이 필요해” 하는 말은 그냥 코미디가 아닙니다. 

 

세포 밧데리의 충전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세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기력이 쇠하였을 때 고단백의 음식을 먹으면 힘이 생기는 이치입니다 .또 세포를 감싸고 있는 용액을 깨끗이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사람이 병들고 죽는 것은 세포를 둘러싼 용액이 더러워져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외부 충전이 필요합니다. 세포에 전기적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문헌에 따르면 칼슘벤토나이트에는 에너지가 있다고 합니다. 화산이 폭발할 때 지구의 에너지가 스며들었다고 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를 먹으면 칼슘벤토나이트의 에너지가 몸 안으로 스며들어 우리 몸의 생명력과 결합하여 보다 강력한 에너지가 형성된다고 합니다. 우리 몸 안의 휴면 에너지가 활성화 된다고 합니다. 여름날 모래찜질이 좋은 것은 태양의 에너지가 모래를 통하여 인체로 전달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른 각도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칼슘벤토나이트는 강한 음전하를 띄고 있기 때문에 피부에 바르거나 먹었을 경우 전기적 성질을 띄고 있는 우리 인체의 세포에 어떤 형식으로든지 전기적 자극을 줄 것이 분명합니다.

 

강한 자석을 쇠붙이에 대면 그 쇠붙이도 자성(磁性)을 띄어 다른 금속을 당기듯이 칼슘벤토나이트의 강한 음전하가 세포의 원자(原子)에, 전자(電子)에 전기적 자극을 줄 것입니다. 마치 방전된 밧데리를 충전 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세포 밧데리가 다시 충전이 되면 원자핵 주위를 비실비실 돌던 전자가 갑자기 활기차게 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것을 칼슘벤토나이트의 에너지 충전기능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에너지 충전기능은 인체의 잠자는 휴면에너지를 활성화 시킵니다. 인체의 세포를 활성화시킴에 따라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면역기능이 강화됩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여 칼슘벤토나이트를 피부미용이나 두피관리에 사용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의 에너지 충전기능, 참 놀랍지 않습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음식물을 통해서만 에너지를, 생명력을 공급받는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또 병이 들었을 경우에도 음식을 통해서 고치려고 하였습니다. 지금도 무슨 병에는 무슨 과일이 야채가 약초가 좋다더라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류는 진시황때부터 이것을 찾아 헤맸지만 아직도 이거다 하는 것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답은 음식이 아닌 칼슘벤토나이트인지도 모릅니다. 어찌 보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이 금이 가고 고장이 났다면 흙으로 고치는 것이 순리일터이니 말입니다. 칼슘벤토나이트가 몸 안의 나쁜 것을 뽑아내고 또 몸 안에 에너지를 공급하여 비실비실하던 세포에 활력을 준다니 진시황이 찾던 것이 바로 이것 아니었겠습니까?


 

뜨거운 여름날 우리가 안쓰럽게 보는 보도블록 사이에서 자라는 식물을 가만히 보면 비실비실한 것이 아니라 엄청나게 싱싱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식물은 역경속에서 겨우겨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뜨거운 태양과 보도블록의 열기로 에너지가 만땅 충전되어 있는 것입니다. 생명력이 넘쳐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