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효능
제목 6. PH 조절기능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01-05
조회수 2376

6. PH 조절기능

 
 

칼슘벤토나이트의 또 다른 놀라운 효능에 PH 조절기능이 있습니다. PH가 높은 칼슘벤토나이트를 마시거나 목욕을 하면 산성화된 우리 몸이 제자리를 찾아가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PH는 '페아' 또는 '피 에이취'라고 읽으며 보통 pH라고 쓰는데 여기서는 그냥 PH라고 쓰겠습니다. 아무튼 이 PH가 어떤 물질이 얼마만큼 산성인지 또는 알칼리성인지를 구분하는 기호로 사용됩니다. PH는 0에서 14까지 있는데 한 가운데 7.0을 중성이라고 하고 그 보다 높으면 알칼리성, 그 보다 낮으면 산성이라고 합니다. 산성은 PH가 낮을 수록 강산성이고 알칼리성은 PH가 높을 수록 강 알칼리성입니다.


 

우리 몸의 70%를 구성하는 물은 PH가 7.0인 중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혈액의 PH는 7.35에서 7.45 사이라고 합니다. 약간 알칼리 쪽이지요. 그래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나요?


 

그런데 이 PH라는 것이 수학의 로그(log) 함수라서 PH1의 차이가 실제로는 10배의 차이라고 합니다. 나도 너무 어렵네요. 아무튼 혈액의 PH가 7.45인 사람은 PH7.35인 사람보다 혈액속의 산소량의 65%나 많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보아 우리 몸의 PH는 높을수록 아주 좋은 것입니다.


 

아무튼 우리 몸은 혈액의 PH를 7.35 에서 7.45 사이를 유지하려고 스스로 끊임없이 몸부림을 친다고 합니다. 이것을 '인체의 방어기제'라고 합니다. 만일 혈액의 PH가 7.35보다 내려가면 우리 몸은 PH의 균형을 잡으려고 칼슘이나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을 우리 몸의 주요 장기나 뼈로부터 가져 온다고 합니다.

 

몸의 주요 장기나 뼈에서 가져온(빌려온)것은 다시 갚아야 합니다.  이것을 갚지 않고 자꾸 빌려오기만 하다보면 만성질환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지리산 종주나 마라톤 풀코스처럼 극심한 운동을 하고나면 며칠간 휴식을 취하면서 영양을 보충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산성비가 온다고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산성비가 내리면 호수가 산성화되어 물고기가 사라지고 숲속의 풀과 나무가 말라죽습니다. 산성화는 자연에도 재앙인데 우리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몸이 산성화 되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 된다고 합니다. 산성화된 우리 몸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키우는 온상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 몸이 산성화되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근육통, 방광질환, 심혈관질환, 만성피로, 입속이 헐고, 우울증, 당뇨병, 피부건조, 위산과다, 위염, 머릿결이 갈라지고, 두통, 호르몬 장애, 면역결핍, 소화불량, 관절통, 골다공증, 조기노화, 비만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만성질환의 치료는 우리 혈액의 PH가 정상상태인 PH7.35-7.45로 돌아가야만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몸의 산성화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리의 식단을 바꾸고 생활방식도 바꾸라고 합니다. 여기에 더하여 강알칼리성 칼슘벤토나이트를 먹고, 목욕을 하라고 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는 산성화된 우리 몸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칼슘벤토나이트 스파가 없으므로 집에서 욕조에 칼슘벤토나이트 파우더를 풀어서 목욕을 하여야 합니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사우나에 가서 온 몸에 칼슘벤토나이트 마스크를 바르고 건식과 습식 사우나를 오가는 것도 목욕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