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효능
제목 11. 미용기능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01-07
조회수 2027

11. 미용기능

 


 

제목은 미용기능이라고 붙였지만 칼슘벤토나이트에 별도로 미용기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용기능은 지금까지 설명 드린 칼슘벤토나이트의 자석과 스펀지 기능과 에너지 충전기능의 복합 결과물입니다.  

외국 화장품 회사의 칼슘벤토나이트 상품의 선전 문구를 보면 “ 놀랍도록 강력한 끄는 힘으로 불순물을 뽑아내어 피부를 깨끗이 한다.” “ 강한 전자기적인 힘이 세포의 활성화를 자극한다.” “자극, 변형, 해독, 그리고 에너지 전달의 강력한 촉매로 세포의 활성화를 촉진한다.”는 표현을 씁니다. 전후 사정을 모르면 무슨 뜬구름 잡는 미사여구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설명 드린 칼슘벤토나이트의 기능을 이해하시면 과장된 표현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칼슘벤토나이트를 피부에 바르고 물로 씻어 보면 피부가 매끈매끈해지고 탱탱해진 느낌이 듭니다.
 

얼굴에 바르면 얼굴이 매끈매끈, 목에 바르면 목이 매끈매끈, 손에 바르면 손이 매끈매끈, 몸에 바르면 온 몸이 매끈매끈해 집니다. 다들 얼굴이 반짝반짝해졌다고 합니다. 미국사람들은 이러한 피부를 “비로도 같은 감촉” 또는 “하루 종일 만지고 싶어지는 피부”라고 표현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를 피부에 바르면 검은 얼굴이 맑아지는 미백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강한 음이온의 칼슘벤토나이트가 양이온을 띈 피부 속 불순물 노폐물을 뽑아내기 때문입니다. 노폐물이 빠지면서 죽은 세포가 떨어지고 검은 피부가 맑아 집니다.  

피부가 매끈매끈 ,탱탱해지는 것은 칼슘벤토나이트의 에너지 충전기능에 따라 피부세포가 활성화 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며 건강한 피부가 됩니다. 

두피에 바르면 에너지 충전기능으로 두피가 건강해지며 힘이 없는 머릿결에 힘이 생기고 윤기가 납니다. 10여일 바르면 비듬도 없어집니다.


 

피부는 내장상태의 바로미터입니다. 내장이 건강한 사람은 피부가 맑고 깨끗합니다. 내장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 피부도 거칠고 어둡습니다. 몸안에 독소가 쌓이면 피부에 각종 트러블이 생깁니다. 따라서 피부 미인이 되기를 원하시면 몸 안의 독소를, 내장을 깨끗하게 하여야 합니다. 혈액을 깨끗이 하여야 합니다. 혈액이 깨끗해 지면 자연이 얼굴이, 피부가 맑아지고 매끈매끈 탱탱해 집니다. 
 
몸안의 독소를 화학물질을 제거하지 않고는 천하의 화장품을 써도, 천하에 용하다는 피부과 의사를 찾아가도 잠시 잠간의 효과를 볼지언정 며칠지나면 도로목이 되는 것입니다. 
 
칼슘벤토나이트를 먹고 바르고 목욕하다보면 금방 주변사람들이 알아봅니다.  얼굴이 환해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