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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 사람은 왜 늙는가?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01-05
조회수 1953

9. 사람은 왜 늙는가?

 
   

앞에서 필자는 생명력이란 장기나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의 에너지충전도라고 말했습니다. 세포라는 밧데리가 가득 충전되어 있으면 활기가 넘치고 밧데리가 약하면 비실비실하는 것입니다.  

세포 밧데리를 충전시키기 위해서 세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분이 공급되어야 하고 세포를 감싸고 있는 용액을 깨끗이 청소해 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칼슘벤토나이트와 같은 물질로 외부 충전도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록펠러 의학연구소의 카렐박사는 1900년대 초에 매우 흥미로운 실험을 하였습니다. 병아리의 배아 세포가 얼마나 오랫동안 살 수 있는지 실험을 하였습니다. 카렐박사는 세포가 생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넣은 용액 속에 세포를 담가 놓고 매일 신선한 용액으로 갈아 주기만 하였답니다. 그랬더니 이 세포가 무려 29년을 살았다고 합니다. 그것도 어느 날 저녁 조수가 용액을 갈아주는 것을 깜빡하는 바람에 세포가 죽고 말았다고 합니다. 닭은 보통 7년을 사는데 무려 29년을 살았던 것입니다.  

카렐박사는 이 실험의 결론으로 세포는 죽지 않는다, 다만 세포를 둘러싼 용액이 변질될 뿐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즉, 세포를 둘러싼 용액만 규칙적으로 갈아주고 영양분을 주면 생명의 맥박은 영원히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에서는 찌꺼기가 나오는데 이 세포를 둘러싼 용액이 더러워지면 찌꺼기가 독성이 되고 사람이 늙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시간이라는 것이 죽음의 원인이 아니고 시간과 함께 쌓이는 독소가 죽음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먹는 것에만, 영양분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몸에 좋다더라하는 것에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카렐박사의 실험은 먹는 것, 즉 영양분이 문제가 아니라 청소가 문제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나이가 들면, 아니 노인들은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젊은이와 같이 매일 샤워를 하고 향수를 뿌려도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왜 냄새가 날까요?  세포를 둘러싼 용액이 제대로 청소가 되지 않아서 냄새가 날것입니다. 냄새가 난다는 것은 세포가 더러워 지고 있다는 것이고 독소가 쌓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장기가 비실비실해 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죽음의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현대인은 못 먹어서 병이 드는 것이 아니라 내 보내지를 못해서 즉, 청소를 하지 않아서 병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어떻게 우리 몸을, 세포를 청소 하여야 할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