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효능
제목 2. 자석과 스펀지 기능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3-12-31
조회수 2221

2. 자석과 스펀지 기능


 

칼슘벤토나이트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자석(磁石,Magnet)과 스펀지(Sponge)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자석은 끌어당기고, 스펀지는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는데 칼슘벤토나이트도 똑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기능을 전문용어로 표현하면 흡착(Adsorption)과 흡수(Absorption)라고 합니다. 영어로 보면 스펠링하나 차이인데 흡착이란 자석과 같이 양이온이 벤토나이트 입자 표면에 달라붙는 것을 말하고, 흡수는 스펀지처럼 양이온이 벤토나이트 입자 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말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 입자(粒子) 하나는 신용카드  3장을 쌓아놓은 3층 구조라고 합니다. 그런데 신용카드 한 장 마다 표면적은 음(-)전하를, 옆 테두리는 양(+)전하를 띄고 있다고 합니다.


 

신용카드 한 장만 봐도 표면적이 옆 테두리 보다 넓은데 3장을 펼쳐놓으면 표면적 합계가 옆 테두리 합계보다 훨씬 크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음전하(-) 합계가 양전하(+)합계 보다 훨씬 큽니다. 그래서 칼슘벤토나이트 입자 하나 하나는 강한 음이온을 띄는 것입니다.


 

그런데 칼슘벤토나이트 작은 알갱이 하나는 수 만장의 신용카드가 쌓여 있는 모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칼슘벤토나이트 10g의 표면적을 펼쳐놓으면 8,000㎡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 면적은 잠실 축구장을 덮고도 남는 면적입니다. 이 넓은 면적이 음이온을 띄고 있는 것입니다. 칼슘벤토나이트 입자하나는 미약할 지라도 축구장 넓이의 음이온은 대단한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결국 칼슘벤토나이트는 강한 음이온을 띄는 것입니다.


 

음이온(-)은 양이온(+)을 만나면 결합하게 됩니다. 이것을 화학에서는 이온결합이라고 합니다. 인간세상에서 갑돌이가 갑순이를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인간세상과 달리 한번 달라붙은 이온결합은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석을 금속 가까이 대면 금속이 자석에 와서 달라붙듯이 흡착(Adsorption)이란 양이온이 칼슘벤토나이트 표면에 와서 달라붙는 것을 말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 입자는 신용카드 3장을 쌓아놓은 구조라고 하였는데 그러면 신용카드와 신용카드 사이 틈새가 2개가 있게 됩니다. 흡수(Absorption)란 양이온이 이 틈새로 스며드는 것을 말합니다.
 


 

왜 양이온이 신용카드 틈새로 파고들까요? 그것은 틈새의 위아래의 신용카드 표면적도 음이온을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용카드 2장이 마주보고 있으므로 겉 표면보다 2배의 음이온을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이온이 기를 쓰고 그 틈새로 파고드는 것입니다.
 


 

흡착은 자석에 금속이 금방 달라붙듯이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양이온이 칼슘벤토나이트를 만나면 순식간에 표면적에 와서 달라붙습니다. 그러나 흡수는 신용카드의 좁은 틈새를 파고드는 것이므로 스펀지에 물이 스며들듯이 서서히 진행이 됩니다.
 


 

이제 흡착과 흡수란 어려운 용어 대신에 칼슘벤토나이트 하면 아, 자석과 스펀지 하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몸에서 양이온을 가진 물질이 무엇일까요? 놀랍게도 우리 몸 안에서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독소, 중금속, 노폐물, 화학물질, 방사능,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균들이 전부 양이온을 띄고 있습니다.


 

강력한 음이온을 가진 칼슘벤토나이트가 우리 몸 안으로 들어가면 진공청소기처럼, 자석과 스펀지처럼 독소나 중금속 같은  양이온물질을 빨아들여 우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것입니다. 또 칼슘벤토나이트를 피부에 바르거나 목욕을 하면 모공(毛孔)을 통하여 독소나 노폐물이 배출되게 되는 것입니다.


 

래서 칼슘벤토나이트에는 1000가지 용도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