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효능
제목 5. 사용방법-원리를 생각하자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01-05
조회수 1720

5. 사용방법 - 원리를 생각하자

 


강력한 음이온을 가진 칼슘벤토나이트가 우리 몸 안으로 들어가면 진공청소기처럼, 자석과 스펀지처럼, 논개처럼 양이온물질을 끌어당기고 빨아들여 우리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고 하였습니다. 또 칼슘벤토나이트를 피부에 바르거나 목욕을 하면 모공(毛孔)을 통하여 독소나 노폐물이 배출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칼슘벤토나이트가 스스로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여야 할지를 안다고 하여 ‘지혜가 있는 물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만병통치약도 먹거나 발라야 효과를 보는 것이지 그저 바라만 보아서야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칼슘벤토나이트를 실생활에 다양하게 또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석과 스펀지의 원리를 잘 생각해야 합니다. 또 우리 몸의 구조도 알아야 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는 약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다양하게 쓰이는 이유는 칼슘벤토나이트는 강한 음이온을 띄고 있고 우리 몸에 나쁜 것은 양이온을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막대 자석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자석의 힘이 센놈이 쇠붙이를 잘 끌어당깁니다. 그런데 아무리 강한 자석이라도 제대로 힘을 발휘하려면 자석을 금속 가까이 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높은 Efficacy(양이온을 끄는 힘)을 가진 칼슘벤토나이트라도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칼슘벤토나이트를 양이온 가까이 보내야 합니다.


 

피부의 노폐물이나 간단한 피부질환의 경우는 피부에 바르면 될 것입니다. 또 설사나 내장질환의 경우는 먹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치질과 같이 항문가까이에 트러블이 있을 경우에는 먹으면 위와 소장 대장을 거치면서 Efficacy가 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항문 가까이 왔을 때는 힘을 쓰지 못할 것입니다. 이럴 때는 거꾸로 보내야 효과를 볼 것입니다. 즉, 칼슘벤토나이트 환을 총알 처럼 만들어서 항문으로 밀어넣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또 양이온 물질이 위(胃)에 많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위에서 Efficacy를 다 써버려서 소장이나 대장에 가서는 힘이 약해져있을 것입니다. 스펀지 기능은 서서히 나타나므로 얼마간의 Efficacy는 소장 대장까지 갈 것이나 먹는 양이나 횟수는 이런 점을 감안하여 조절하여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위장병도 있고 장도 좋지 않고 변비도 있을 경우에는 양과 횟수를 늘렸다가 점차 줄여가야 할 것입니다.


만일 간(肝)에 양이온 물질이 있다고 봅시다. 칼슘벤토나이트는 몸에서 소화되거나 분해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소화기 계통을 따라가는 칼슘벤토나이트의 음이온이 직접 간의 양이온을 끌어당기거나 빨아들일 방법은 없습니다.
 
 


이 경우 칼슘벤토나이트는 소화기 계통을 따라가면서 소장이나 대장을 감싸고 있는 혈관의 독소를 뽑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혈관의 독소가, 중금속이, 화학물질이 빠지면서 서서히 간 기능이 회복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또 효과를 높이기 위히야 두툼한 습포를 만들어서 자주 간이 있는 부위에다 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간에 있는 양이온을 뽑는 것은 시간을 두고 서서히 효과를 볼 생각을 하여야 합니다. 눈사람 굴리기와 같다고 합니다. 꾸준히 먹고, 두툼한 슾포를 바르고, 목욕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몸이 선순환으로 돌아섬을 느끼게 됩니다.
 

간에 있던 양이온이 제거되고 또 간의 일거리가 줄어들면 간 기능이 회복되고, 간 기능이 회복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이것은 다시 우리 몸의 면역력을 강화시킵니다. 어느 순간 내 몸이 좋아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내 몸이 좋아지고 있음은 얼굴로, 피부로 나타납니다. 얼굴이, 피부가 맑아지고 매끈매끈해 집니다. 몸이 달라짐은 금방 주변 사람들이 알아보게 됩니다.
 

 

또 칼슘벤토나이트는 물이라는 촉매가 있어야 자석과 스펀지 기능이 나옵니다. 칼슘벤토나이트에 아무리 음이온이 많아도 저절로 음이온이 방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칼슘벤토나이트로 팔찌를 만들어 손목에 차거나 베개를 만들어 잠을 자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물이 있어야 양이온과 결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먹고(마시고) 바르고 목욕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바를 때 효과를 오래 지속하려면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습포를 만들어 두툼하게 바르고 또 비닐 등으로 싸서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자연계에서 무생물이 저절로 무엇을 방출하는 것은 우라늄밖에 없습니다. 우라늄도 반감기(半減期)라는 것이 있어 세월이 지나면 없어집니다. 그런데 옥(玉)이나 황토에서 음이온이 방출된다는 것은 황당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