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효능
제목 14. 몸 안에서 흡수되지 않음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01-07
조회수 2228

14. 몸 안에서 흡수되지 않음

 


칼슘벤토나이트는 사람이 먹어도 그 입자가 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위액이 그 입자를 분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위에 부담을 주는 것도, 다른 음식물이 소화되는데 방해를 하는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에 물을 타는 것을 수화(水化)라고 합니다. 수화된 칼슘벤토나이트는 콜로이드 상태가 됩니다. 콜로이드란 입자(粒子)가 물에 분산된 상태를 말합니다. 혈관 벽은 반투막인데 용액이나 영양분과 같이 작은 입자는 통과 시키지만 수화된 벤토나이트처럼 콜로이드 입자는 통과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또 소장이나 대장에서 흡수되지 않으므로 먹은 그대로 몸 밖으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세상에서 말하는 모든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약재는 다 소화가 되는 물질이었습니다. 한우갈비, 산삼, 녹용, 동충하초, 무슨 효소, 무슨 쑥, 해독주스, 청혈주스.... 다 몸 안으로 들어가면 다 소화가 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소화과정을 통하여 나온 영양분으로 세포의 생명력을 강화시키려고 하였습니다. 소화과정을 통하여 나온  성분으로 백혈구를 강화시켜 박테리아 바이러스와 같은 적군과 싸워 승리하여 질병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소화가 되는 물질은 간으로 보내져서 간이 다시 분해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간(肝)에 좋다는 약재도 소화가 되어 다시 간으로 보내집니다.


 

피곤에 지쳐 쉬고 싶은 간에게 다시 또 일거리를 주는 것입니다. 간이 과부하로 분해를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제대로 분해되지 않은 독소가, 노폐물이 혈관을 타고 몸 안을 흐르다보니  자연 혈액이 탁해지는 것입니다. 몸에 이롭자고 보낸 것들이 오히려 몸을 해롭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칼슘벤토나이트는 몸에서 분해되거나 흡수되지 않습니다. 분해. 흡수되지 않으므로 간으로 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간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화기 계통이나 혈관 속에 있는 독소나 노폐물 중금속 화학물질을 끌어당기고 빨아들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므로 간의 일거리를 줄여주는 것입니다.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균들을 논개처럼 끌어안고 몸 밖으로 나오므로 적군의 세력이 형편없이 약화됩니다. 백혈구가 쉽사리 적군을 물리칠 수 있게 됩니다.


 

칼슘벤토나이트는 소화가 되지 않는 다는 것, 이 얼마나 놀라운 발상의 전환입니까? 소화도 되지 않는 것을 왜 먹나? 하는 생각이 듭니까? 우리가 몸에 좋다는 것을 거금을 주고 사 먹는 이유는 소화가 되어서 사먹습니까? 몸에 좋다니까 사먹는 것이지요.


 

칼슘벤토나이트는 몸에서 분해 흡수되지 않으므로 누구나, 자기의 건강상태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화되지 않으므로 부작용도 없습니다. 소화되지 않음으로 몸이 득을 볼수 없을 지언정 손해는 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칼슘벤토나이트를 내용(內用)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기존에 다른 약을 복용하고 있을 경우에 주의해야 합니다. 약성분에 철분등 양이온이 있을 경우 칼슘벤토나이트는 이것도 잡아당겨 약의 효과를 무력화 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복에 먹거나 약 효과의 지속시간을 피해서 사용하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감기약을 먹는데 약의 지속시간이 3시간이라면 감기약을 먹고  3시간 지나서 벤토나이트를 먹으라는 이야기입니다.


 

중독현상도 없습니다. 아무 때나 사용을 중지하면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