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효능
제목 13. 미량원소 공급기능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01-07
조회수 1952

13. 미량원소 공급기능

 

 

여기서는 칼슘벤토나이트와 식물과의 관계를 알아보겠습니다. 식물은 무기물을 흡수할 수 있으므로 칼슘벤토나이트를 물에 희석하여 집안의 화초나 텃밭에 뿌려주면 놀라운 경험을 할 것입니다. 죽어가던 식물이 살아납니다. 키도 더 커지고 튼튼해 집니다. 

그런데 미네랄은 많이 들어 봤는데 미량원소(Trace elements)란 무엇인가요? 이것도 미네랄이기는 하지만 그 양이 아주 극히 적은 것을 말합니다. 극히 적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학교 다닐 때 최소의 법칙(Law of Minimum)이란 말을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높이가 서로 다른 조각의 오크 물통에 물을 담으면 물은 가장 높이가 낮은 조각만큼 찬다는 그림을 보았을 것입니다. 1840년 독일의 식물학자 리비히가 주장한 이론으로 식물의 성장을 결정하는 것은 넘치는 성분에 의해서가 아니고 가장 부족한 성분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이 최소의 법칙입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포도 한 송이를 두 사람이 장대에 메고 가는 내용이 나옵니다. 쥬라기 시절에는 동물도 크고 식물도 장대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왜 모든 것이 이리도 작아졌을까요?  

지구환경도 변하였겠지만 오랜 경작과 풍화작용을 통하여 토양에 있던 미량원소가 없어진 이유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대과학으로도 토양에 미량원소를 공급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저 질소 인산 칼리 비료만 토양에 뿌려 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물이 자랄 수 있는 용량의 70% 까지만 자란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량원소의 결핍으로 건강한 채소 건강한 열매를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먹는 것은 완전한 식품이 아니란 것이지요. 건강하지 못한 식물이나 과일을 섭취하는 우리도 건강하지 못하고 왜소해 지는 것이지요. 

외국의 문헌을 보면 칼슘벤토나이트를 사용한 경우와 사용하지 않은 경우의 비교실험에 대한 수많은 논문들이 있습니다. 식물(고추, 감귤, 커피, 카카오, 원예, 복숭아, 감자, 쌀, 밀, 토마토) 가축(소, 닭, 돼지, 낙농) 양어장(물고기, 새우)등 모든 분야의 연구에서 크기도 커지고 면역력도 강화되고 수확량도 많아졌다고 합니다.


미량원소가 한 번 토양에 공급되면 그 효과는 수세기동안 계속됩니다. 미량원소를 식물이 흡수하고 그 식물을 동물이 흡수하고 다시 인체를 거쳐 토양으로 내보내지는 사이클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후손들이 두고두고 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칼슘벤토나이트의 진정한 가치는 지금까지 설명한 그 어떤 기능보다도 미량원소에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자연계에서는 희토류가 세계를 흔들고 있지 않습니까? 희토류는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는데 특정제품 생산에서는 필수 불가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칼슘벤토나이트는 외국으로 반출할 수 없는 나라의 보물, 즉 국보(國寶)라고 할 수 있습니다.